2018-12-04

바이엘코리아, 홀몸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성료


• 올해로 7년째 서울시립 관악노인종합복지관서 김장 나눔 임직원 봉사 활동 진행
• 바이엘코리아, 한국사회의 일원으로서 사회공헌활동 통해 홀몸노인들의 최소한의 사회 안전망 만드는데 힘 보탤 것






[사진: 바이엘코리아가 지난달 30일 임직원 및 가족들과 서울시립 관악노인종합복지관에서 '2018 바이엘코리아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2018년 12월 3일– 세계적인 생명과학 기업 바이엘코리아(대표이사: 잉그리드 드렉셀, Ingrid Drechsel)의 임직원들이 지난 11월 30일 서울시립 관악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사회 홀몸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2018 바이엘코리아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바이엘코리아는 한국 사회에 혼자 사는 노인들이 매년 5만명씩 급증하는 현실을 고려해 2012년부터 관악노인종합복지관과 연을 맺고 이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연례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올해 행사에는 총 40여명의 바이엘코리아 임직원 및 그 가족들이 참여해 약 3,000kg의 김치를 담그고, 관악구 내 홀몸 어르신들 300여명을 직접 방문해 김장김치를 전달하며 이웃의 정을 나눴다.

바이엘코리아 잉그리드 드렉셀(Ingrid Drechsel) 대표는 “김장 나눔 행사는 바이엘의 임직원 및 그 가족들이 정성을 담아 직접 김치를 담글 뿐만 아니라 홀몸어르신들을 직접 만나 전달하면서 따뜻한 정을 나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바이엘코리아는 한국 사회의 일원으로서 김장 나눔 외에도 홀몸어르신들의 여가활동프로그램을 지원하고, ‘바이엘 헬스데이’를 통해 건강검진 및 상담을 제공하는 등 이들이 직면한 소외감, 질병, 빈곤이라는 삼중고를 완화할 수 있는 최소한의 사회안전망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바이엘코리아는 ‘더 나은 삶을 위한 과학(Science For A Better Life)’라는 기업 이념 아래 노년층뿐만 아니라 청년에 이르기까지 한국 사회 내 다양한 계층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동반 성장을 추구해오고 있다. 매년 평택 개발센터 인근의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농업의 미래와 건강한 작물의 중요성에 대한 실습 교육을 제공하는 ‘바이엘 유스 아카데미’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해부터는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및 스마트팜 분야의 역량 있는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그랜츠포앱스 코리아(Grants4Apps Korea)’와 우리 시대 청년들을 응원하는 사회공헌 캠페인 ‘흥해라 청춘’을 시작하고, 다양한 사회 구성원들과 소통하며 건강한 한국 사회 만들기에 기여하고 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