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머티리얼사이언스
헤네케-마루카
세계의 필수 생산설비로 인정받은 고압발포기를 비롯하여, 성혈설비, 패널 생산 설비 등 경제적이면서 환경친화적인 생산설비를 공급해오고 있다.
독일 Birlinghoven에 위치한 헤네케는 바이엘그룹의 자회사로서 전세계 최초로 고압발포기를 발명하였고 오직 발포기만을 만들어 온 회사입니다. 헤네케는 모그룹인 바이엘과 공동으로 설비를 개발해오고 있으며 헤네케의 발포기들은 폴리우레탄 원료에 가장 적합한 기계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헤네케는 1937년 오토 바이엘이 최초로 폴리우레탄을 개발한 이래 1945년 칼 헤네케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폴리우레탄이 바이엘에 의해 1950년에 처음으로 시장에 소개되고 얼마되지 않아 바이엘을 위해 폴리우레탄 발포기를 처음으로 제작하였습니다. 폴리우레탄 시스템의 공정이 기계적으로 가능해진 이래, 헤네케는 지금까지 전 세계에 3,500여대 이상의 헤네케의 HK발포기를 공급하였으며, 전 세계적으로 헤네케의 고압발포기들은 가장 다양한 분야에서 생산필수품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압도적인 시장점유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헤네케사는 세계화에 발맞춰 동남아시아의 효율적인 활동을 위해 헤네케-마루카 아시아(Hennecke-Maruka Asia)를 1991년 설립하였습니다. 한국의 헤네케-마루카 아시아 사업부는 1996년 7월 1일자로 설립되었고 한국 내에서의 헤네케 발포기에 대한 마케팅 및 사후관리 서비스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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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동작구 신대방동 395-62 삼성보라매 옴니타워 6층우)156-712
바이엘코리아(주) 헤네케-마루카 아시아 사업부
김도훈 : dohun.kim.dk@bayer.co.kr
전화: 82-2-829-6731
팩스: 82-2-849-8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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