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05
“칠레를 돕는 칠레” 캠페인에 100,000 달러 기부
바이엘, 칠레 지진 이재민 지원
지진 피해를 입은 칠레에 바이엘은 100,000 달러 기부로 “칠레를 돕는 칠레” 캠페인을 지원하고 있다. 3월 5일 모든 칠레 텔레비전으로 방송되는 모금방송은 피해를 입은 지역에 30,000 채의 긴급 주거지 건설 자금을 모으기 위해 진행된다. 비영리 단체인 “Un Techo para mi Pais”가 건물 공사를 맡을 것이다.
칠레에 있는 400명의 바이엘 직원들은 지진으로 피해를 입지 않았으나 싼티아고에 있는 건물은 손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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