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어린이 환경 그림 그리기 대회는 어린이들의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을 길러주기 위하여 바이엘이 유엔환경계획과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지난 20년간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는 국제 경연대회다.
특히 UN이 지정한 세계산림의 해 (International Year of Forest 2011)를 기념하기 위하여 올해는 “숲속의 삶(Life in the Forest)”을 주제로 선정하였다. 전 세계 99개국, 6세부터 14세까지 어린이들의
본선 참가작 중에서 필리핀의 트리샤 코 레예스(Trisha Co Reyes, 13세)는 60만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이번 대회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한편, 2012년 개최될 제21회 세계 어린이 환경 그림 그리
기 대회는 “녹색 사회 (Green Community)”를 주제로, 현재 참가작을 공모 중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어린이는 지역사회, 도시, 산림, 바다 등 우리 주변의 환경에서 자신을 기쁘거나 슬프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지, 또는 자신이 희망하는 환경은 어떤 모습인지에 관하여 자유롭게 표현하여 제출하게 된다. (문의: 유넵한국위원회, 02-720-1011 www.unep.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