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4년, 바이엘은 사기업 최초로 UNEP(United Nations Environment Programme; UN 환경계획)과 청소년/어린이 대상의 환경교육을 위한 장기 파트너쉽을 맺었습니다. 바이엘은 기존에 바이엘에서 진행하고 있던 프로그램과 UNEP의 프로젝트 구성력을 조합하였고, 바이엘은 매년 120만 유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청소년들에게 환경에 대한 지식을 증대시키고 직접 환경프로젝트를 수행하도록 돕는 ‘바이엘 환경대사 (BYEE)'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제 어린이 환경 그림 그리기 대회’를 실시하여, 미래의 주인이 될 어린이들의 시각으로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