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5

바이엘 아스피린 프로텍트, 여름철 심혈관질환 예방 위한 ‘3ACT’ 사내 컬링 이벤트 진행


• 임직원 대상 사내 미니 컬링 대회 열고, 건강한 심혈관습관 캠페인 ‘3ACT’ 의미 되새겨
•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 증가하는 여름 폭염철, ‘3ACT’ 건강습관으로 건강관리 필요성 강조



(2019년 7월 15일, 서울) 세계적인 생명과학 기업 바이엘코리아(대표 잉그리드 드렉셀)는 협력사인 SK케미칼과 함께 지난 12일, 여름철 심혈관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건강한 심혈관습관 3ACT“ 캠페인의 일환으로 사내 컬링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바이엘코리아와 SK케미칼 임직원 약 400여명이 참여해 심혈관질환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무더운 여름철, 생활 속 ‘3ACT’ 건강습관으로 심혈관 건강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그 중요성을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졌다.

바이엘코리아가 지난 해부터 펼쳐오고 있는 건강한 심혈관 습관 캠페인 ‘3ACT’▲Ask(전문의 상담), ▲Check(심혈관질환 위험도 체크), ▲Take(바이엘 아스피린 프로텍트 하루 한 알 복용)를 뜻하는 약자로, 심혈관질환을 앓았던 경험이 있거나 고위험군에 속하는 환자를 비롯해 현재 건강한 사람도 평소 자신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체크하고 그에 맞는 생활수칙을 실천함으로써 건강한 삶을 지켜 나가자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날 양사 임직원들은 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한 습관 ‘3ACT’ 의 의미를 형상화한 미니 컬링 게임으로 여름철 무더위에 맞서 박진감 넘치는 진검승부를 펼쳤다. 또한 현장에서는 평소 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집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바이엘코리아에서 제작한 ‘3ACT 홈트’ 영상을 상영하고 임직원들이 직접 동작을 배워보는 흥미로운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바이엘코리아 심혈관질환 치료제 사업부 이진아 총괄은 “국내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은 암에 이어 2위로 나타났을 정도로 발병률이 높다. 특히 무더위가 지속되는 여름철에는 체온 상승으로 인해 심박수가 빨라지고 심근 수축이 증가하는 등 심장에 부담이 늘어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늘어난다.”며, “그만큼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일상에서 심혈관질환 예방 및 건강관리를 위한 생활수칙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한편, 바이엘 아스피린 프로텍트는 다양한 임상연구를 통해 복합적 심혈관질환 위험인자(고혈압, 고콜레스테롤혈증, 당뇨병, 비만, 허혈성 심장질환의 가족력 등)를 가진 환자에서 심혈관질환 예방 효과가 있음이 확인됐다.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자신의 심혈관질환 위험성을 체크하고, 위와 같은 복합적 심혈관질환 위험인자를 가진 고위험군 환자라면 바이엘 아스피린 프로텍트(저용량 아스피린 장용정) 복용을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 바이엘 아스피린 프로텍트는 2016년 9월부터 바이엘과 SK케미칼이 공동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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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1: 지난 12일, 바이엘코리아는 협력사인 SK 케미칼과 함께 심혈관질환 예방 캠페인 ‘3ACT’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사내 미니 컬링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 날 행사에서 전광현 SK케미칼 대표이사 사장이 직원들과 승부를 펼치고 있다.


▲ 사진2: 바이엘코리아는 협력사인 SK 케미칼과 함께 심혈관질환 예방 캠페인 ‘3ACT’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사내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 날 컬링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한 팀이 전광현 SK케미칼 대표이사 사장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3, 사진4: 바이엘코리아와 협력사인 SK케미칼 양사 임직원들이 미니 컬링 이벤트에 참여하며 ‘심혈관 건강 습관 3ACT’의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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