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0

바이엘, 기후 대책에 대한 조취를 취하는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서 선도적인 국제적 위치를 확인



- 경영 이사회 회장 Baumann: "우리는 선도적인 혁신 기업으로서, 우리의 가치사슬 전체에 걸쳐 온실가스 감축을 추진할 것”
- 많은 투자자들이 투자 결정에 CDP 등급을 반영
- 2005년 이후 매년 CDP에 의해 선도 기업으로 바이엘 선정



2020년 1월 20일 레버쿠젠 - 최고 등급 평가 기관인 CDP (이전의 "탄소 공개 프로젝트") 는 다시 한번 바이엘을 기후 범주에서 선도적인 국제 기업들 중의 한 기업으로 선정하고 최고 등급인 “A”를 부여하였다. CDP는 800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의 과제를 전략적 차원에서 어떻게 대처하는지에 대해 초점을 맞추었다. A등급을 받은 기업은 2% (179개사) 정도에 불과했다. 기관 투자자들은 기업들이 지속가능성을 지향하는 전략을 추구하고, CDP 등급을 투자 결정의 적절한 기준으로 간주할 것으로 점점 더 기대하고 있다.


바이엘의 경영 이사회 회장 Werner Baumann은 "우리는 2005년 이래로, CDP로부터 지속적으로 매우 좋은 평가를 받았고, 바이엘이 다시 한 번 기후 “A” 리스트에 포함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며 이어서, "우리는 선도적인 혁신 기업으로서, 2030년까지 우리 기업 자체에서 탄소중립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는 가치 사슬 전체에 걸쳐 온실가스 감축을 추진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CDP CEO인 Paul Simpson은 "올해 CDP의 A 리스트에 입지를 굳힌 기업들에게 환경성과 투명성에 앞장선 것에 대해 축하를 보낸다. 기후 비상 사태, 삼림 벌채와 물부족으로 인한 사업 위험성은 매우 크다. 또한 이런 이슈들을 해결하기 위한 중요한 기회가 있으며, 이 중요한 시기에 민간 부문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은 분명하다. A리스트 회사들은 환경적 위험에 대처하고, 미래의 경제에서 번창할 수 있도록 그들 스스로 준비하면서 기업의 지속가능성 원칙하에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고 말한다.


환경을 보호하고 기후변화에 대처하는 것은 여러 해 동안 바이엘에서 높은 우선순위였다. 바이엘의 Public Affairs & Sustainability헤드인 Matthias Berninger는 "우리는 현재 파리 기후 협약에 따라 상당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한다.


CDP는 매년 전세계적으로 공개된 기업 데이터를 기후와 같은 측면에서 수집하여 기업 순위를 매기고평가하는 비영리 단체이다. 자체 데이터에 따르면, 자산 96조 달러를 대표하는 525명의 기관 투자자들이 CDP를 지지하고 그들의 투자 결정에 CDP의 등급을 반영하고 있다. 이러한 등급은 기업의 환경, 사회, 그리고 관리 성과를 전문으로 하는 ESG 투자자들 이외에도 대형 주류 투자자들의 주요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참조:
기후 A등급 회사에 대한 자세한 리스트는 아래 사이트에 공개되어 있다.
https://www.cdp.net/en/companies/companies-sco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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